국제학생적고 생활비 저렴한

자녀무상교육

자녀무상교육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인유학생뿐만 아니라 국제학생 유입도 아직은 적고,
또한 자녀를 동반하는 부모님도 편하게 공부하실 수 있는 캐나다 대학, 컬리지 추천해드립니다.

캐나다 공립칼리지는 대부분 학교 수준은 대부분 비슷하며 같은 주에 같은 학과는 상당히 학과 내용도 비슷합니다. 캐나다 컬리지를 선택하실 때 학교보다는 내가 선택한 주(province)가 결정됐다면 그 주도내 도시를 선택, 그 안에 있는 공립컬리지를 가는게 좋습니다.

요즘 캐나다에 유입되는 국제학생들이 한국학생들보다 베트남, 브라질, 인도 등등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정말 캐나다스러운 도시에서 캐네디언들과 공부하고 싶다면,
한번쯤 요런 대학 입학은 어떨까요?

1. 플레밍 컬리지 (Fleming College)

플레밍 대학은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약 1시간 반에서 두시간정도 떨어진 Peterborough, Lindsay 라는 도시에 있어요. 여기는 또한 명성 높은 국제고등학교들도 있기에 교육수준이 좋습니다.


어학부설 과정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 5레벨 통과 후, 본과입학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학과, 유아교육, 요리학과등 기본적인 학과부터 의료정보학과, 그리고 지역적인 특성으로 환경관련학과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어학과정부터 자녀무상 혜택도 주어지기에 많이 알려진 지역을 피하시고 싶다면 권장해드립니다.^^ 투베드룸 렌트비도 약 1200불 내외정도선이라고 하네요.

2. 뉴칼레도니아 컬리지 (College of New Caledonia)

플레밍 대학은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약 1시간 반에서 두시간정도 떨어진 Peterborough, Lindsay 라는 도시에 있어요. 여기는 또한 명성 높은 국제고등학교들도 있기에 교육수준이 좋습니다.


어학부설 과정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 5레벨 통과 후, 본과입학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학과, 유아교육, 요리학과등 기본적인 학과부터 의료정보학과, 그리고 지역적인 특성으로 환경관련학과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어학과정부터 자녀무상 혜택도 주어지기에 많이 알려진 지역을 피하시고 싶다면 권장해드립니다.^^ 투베드룸 렌트비도 약 1200불 내외정도선이라고 하네요.

3. 모학 컬리지 (Mohawk college)

모학컬리지는 토론토에서 약 한시간정도 떨어진 중소도시인 해밀턴에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려면 한번쯤 지나가는 도시인데요. 토론토처럼 큰 도시는 아니여도 어느정도 북적이는 동네에 가고싶다 하면 권해드립니다. 모학컬리지는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꺼에요. 해밀턴이라는 도시도요.
이 학교는 전반적으로 학과 과정에 코업이 잘 되어 있어서 난 무조건 코업이 중요하다 하면 한번쯤 눈 여겨봐도 괜찮은 학교이며, IT관련학과, 항공정비, 일반적인 학과 모두 무난하게 잘 운영되며 피드백도 좋습니다. 여기도 자녀무상 지원이 되니, 아이와 함께 동반하는 부모님에게도 추천합니다!!

4. 세인트로렌스 컬리지 (St. Lawrence College)

캐나다 오래전 수도인 킹스턴에 위치해 있으며 이제 슬슬 어머님들에게
알려져있는 동네입니다. 공과대학으로 유명한 퀸즈대학교(Queen’s University)가 있구요. 렌트비는 1200불 내외입니다. 엄마들의 수업편의를 위해 아침에 늦게 수업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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